잡담글이 주생산물이며
백합을 취급하오니 주의바랍니다.
저는 책을 좋아하며 애니도 좋아하고 노멀/백합도 좋아합니다.
싫어하는 것이 있다면 적절하게 피해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링크신고,방명록,포스팅 관련외 질문들은 이 대문 밑으로 부탁드립니다.

“그녀의 몸에 있던 로스르 로기아의 파편은 문제없이 빼냈어”
자신을 ‘샤멀’이라고 지칭한 의사의 말로는 언니의 몸에 흡수 되었던 로스트 로기아의 적출에 성공하였다고 한다.
몸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셨지만, 추후를 위해 계속해서 검사를 해야 한다고 한다.
샤멀 선생님의 말씀으론 금발의 사람은 기억이 돌아왔다고 하나
언니는 아직도 기억이 전부 돌아오지 않았다.
“그럼…언니는...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건가요?”
“아직 정신이 돌아오지 않았으니깐……그건확실하지 않아. 페이트의 경우도 있으니 돌아올 확률을 높을 거라고 생각해.”
금발의 여자는 빛나는 돌과의 접촉으로 기억을 잃었다고 했다.
그럼 언니도 기억을 잃은 걸까....
페이트씨는 기억이 돌아왔지만……
언니는 아직 의식이 찾아 오지 않았다
“……. 푸른 별이 언니의 몸에 들어 온것과 언니의 기억 문제는 알아 냈나요?”
“…………….미안, 그건아직도 조사 중 이야.”
“그렇습니까….”
만약, 또 다시 언니가 노려진다면 다시는 기억이 돌아오지 않을 지도 모른다.사라져 버릴 지도 모른다.
언니가 완전히 돌아올 때까지…내가 어떻게든 해야…
“……다시 노려지진 않을 거라고 생각해”
“원인도 모르면서 어떻게 확신 할 수 있는 건가요?!!”
"................"
“아…”
순간 자신도 모르게 언성이 높아지고 말았다.
자신보다 연상인 상대에게 소리를 지르다니…
“죄송합니다….”
“아니 괜찮아. 이해할수 있어. 하지만 이 아이가 금시에 다시 노려지지 않을 거라는 건 거의 확실해.”
“그건 어떻게 확실하실 수 있으신가요?”
“’시간’은 ‘기억’이라고 들어 본적 있니?”
“시간은 기억이라고요?”
“그래. 이 아이에게 영향을준 푸른 별은 소지자의 기억을 나누어 가져 올바른 길로 인도하고 잘못 된 길을 걸을 사람을 본래의 궤도에 올려놓아 운명을 걷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로스트 로기아야”
“운명…말입니까? 그런 비과학적인 이야기를…”
“비과학적이긴하지만, 이 로스르 로기아가 만들어진 고대는 문명이 많이 발전되었어 그렇기에 비과학적이라고 생각되는일도 과학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었던 거지.”
하늘을 나는 사람
분명 이쪽의 문명은 학원 도시의 과학을 뛰어 넘을 정도로 발전하여 마법같은 일을 하고 있다.
“푸른 별은 '운명'을 조정하기 위해 만들어진 로스트 로기아니깐 육체에 영향을 주진 않았을 거라고 생각해....원래라면이렇게 마구잡이로 활동되지 않아야 하지만, 푸른 별이 변질되어 있을 가능성도 있으니깐 확답은 못하겠어. 미안해.”
“그렇다면 언니가 다시 노려질 수도 있잖아요”
“변질되었다고 해서 쉽게 그 근본까지 전부 바뀌진 않아. 푸른 별의 근본은 ‘운명’이니깐. 다시 노려질 순 있어도 그 가능성은 매우 희박 다하는 거지.”
“그렇지만…!”
“그러니깐, 나쁘게 생각하지않아도 돼. 이 아이가 노려진 건 너 때문이라고 할 수 없으니깐”
아….
이 의사선생님께서는 나를 걱정하셔서 그런 말씀을 하셨던 거구나..
‘…….네, 감사합니다.”
“그럼 난 이만 나가볼게. 만약의식이 돌아오면 침대 옆에 있는 이 버튼을 눌러줘.”
“네.”
샤멀선생님께서는 그렇게 말씀하셨지만.
내가 처신만 잘했더라면 쿠로코에게 이런 일이 일어 나지 않았을 텐데….
삐-삐-삣-
샤멀선생님께서 나가시려고 할 때 어디선가 소리가 울렸다.
선생님께서 허공에 손을 휘두르니 스크린이 나타났다.
“샤멀, 푸른 별의 위치를찾았데이. 페이트 상태가 아직 불안하니 샤멀도 같이 출동하레이!”
!!!!
“네, 그러면…”
“잠시만요!”
만약 푸른 별이라는 것을 찾는다면 쿠로코의 기억이 돌아오는 것에 도움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가만히 기다리고 있을 수만은 없다!
“저도 출동하게 해주세요!”
“넌….”
“시라이 쿠로코입니다!”
“민간인을 위험하게 할 수 없데이.그러니….”
“언니가...! 소중한 언니가 이번 일에 연관되어 있어 가만히 있을 수만은 없어요! 만약 허락해 주시지 않으시겠다면 저 혼자서라도 가겠습니다!”
“그래도 관리 외 세계의 민간인을 전투에는….”
“아까 푸른 별이 운명을 조정한다고 하셨지만, 운명은 자신의 손으로 만드는 거에요! 만들어진 길을 걷기만 하는건 전 싫습니다! 언니도 똑같이 생각 할 것에요! 만약 언니가 원하지 않은 일이 '운명'이라면서 강제적으로 언니를 바꿀려고 한다면 저가 언니를 '운명'으로 부터 지키겠어요!”
지금까지저지먼트 일을 하면서 사건에 휘말리거나 뛰어들어 전투 경험은 있다.
“……………자료에 의하면 경험이 있는 것 같으니 알겠데이. 샤멀, 그 아이도 데리고 온나”
“하야테가 그렇게 말한다면…”
“감사합니다!”
“대신 전투가 일어나면 뒤에 있으레이. 나중에 문제 생기면 곤란하니께”
“네!”
언니를 위해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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