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에 의해 소중한 친구들과 가족들 사이에서 배신자 취급에다가
이치고 자신에 입장에서는 그 친구들과 가족들이 적에 의해 본의아니게 배신자같이 행동하고
그 남아 얻은 이상한 쫄쫄이옷힘을 잃어
이치고 자신에 입장에서는 그 친구들과 가족들이 적에 의해 본의아니게 배신자같이 행동하고
그 남아 얻은 이상한 쫄쫄이옷힘을 잃어

절규하고


ㅋㅋㅋㅋㅋㅋㅋ
힘찾았다고 폭풍허셐ㅋㅋㅋㅋㅋㅋㅋ
루키아에게 한소리 또 듣고
자기가 한건 없지만 왠떡이냐 하고 힘을 얻자마자 허세쩌는ㅋㅋㅋㅋ

이것이 블리치 특유 중 하나인
「"방금것은 훼이크다, 이것이 나의 진짜 힘이다"허세」입니다.
(자매품 「뒷치기」도 있어요.)
이치고의 징징과 루키아의 조교연설 콩트는 새로운 스토리로 나갈때 나오나 봅니다.
루키아 구하고 내면속 호로때문에 징징쫄던 이치고를 발로차서 자신감 쳐넣어주고 허세심좀 불어넣어주더니
이번에도 운명개척설을 연설해서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더군요.
이치고의 허세킹화는 루키아가 한몫했지
블리치는 루키아가 좀 나와야 재미있어요.
이치고랑 루키아가 콩트도 찍어주고 하면서
사신이 나와야 재미있습니다.

이치고에게 힘을 돌려준 검에게 자기들 영압쳐발려줬다고 렌지가 말만하고
구경만 하고 있습니다.
루키아가 부대장되었길래 소사계급에 변화가 있나 해더니 그렇지도 않네요.
만해쓴다는 렌지와 잇카쿠도 그냥 저꼴이고...
대장들이 두르는 천조가리옷 중에 바쿠야건 특별주문인가 디자인이 다르네요.
디자인도 디자인이지만
바쿠야의 어묵어디갔나요.
바쿠야의 비싸신 천목도리 어디갔나요.
쿠치키 가문의 당주가 낀다는 어묵과 비싼 천이 안보이는 군요.
전투하다 보면 상처도 나고 옷도 찢어지고 피도 튀기고 하다보니
비싼 천은 집에 모셔둔건가
아니면 소사가 자주 털리면서 집도 같이 쳐부서지고 해서 유지비를 위해 팔아버렸나는 몰라도
핸섬하네요.
우월하신 쿠치키가문의 DNA...

루키아 머리 자르니깐 진짜 남자같다.
전편은 신경안썻는데 콩트찍으면서 보니깐 진짜 남잨ㅋㅋㅋ
우월한 쿠치키가문의 차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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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남같아도 괜찮아요.
아름다우십니다, 형누님.
이제 등장 자주 합시다.
등장만 자주하시면 남자든 차남이든 남장여자든 쇼타핸섬걸이든
신경안써요.
제발 등장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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